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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그리움. 1
  • 운영자
  • 2006.08.05 17:01:59
  • 조회 수: 5488

신의 품 안에서 이어질

빛살처럼 투명한

사랑을 위해

우리는

먼 거리에 서서

한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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