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을 인격
무엇보다도 가난한 이들에게 정중하십시오.
그들이 우리의 주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을 포근히 사랑하고 깊이 존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교훈들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있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친절하고 자애로운 보살핌으로
그런 교훈들을 증명해야 합니다.
Writing, 320-321
루이즈 드 마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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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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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부활 5주일) - 이영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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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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