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섭리 - 토마스 아퀴나스 수녀님(새소리 첨부)
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섭리는 어떠한 일이든지
여러분 각자에 대해 특별한 목적과 사랑의 계획에 따라
행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는 공동체 안에서
더 큰 계획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더 씨튼의 말씀 중에도
“우리를 다스리는 하느님의 섭리는 부드러우며 단맛이 흘러넘친다”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들을 믿을 때
비로소 여러분 각자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의 뜻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서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7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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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부활 5주일) - 이영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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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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