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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영성체
  • 홈지기
  • 2019.02.13 18:00:28
  • 조회 수: 1036

 

어쨌든 우리는 우리 영혼이 평화 안에 있도록 보존해야 하고,

우리가 갈망해야만 하는 우리 영혼의 사랑이신

주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깨어 기다려야만 한다.

 

-성녀 루이즈 드 미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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