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
어쨌든 우리는 우리 영혼이 평화 안에 있도록 보존해야 하고,
우리가 갈망해야만 하는 우리 영혼의 사랑이신
주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깨어 기다려야만 한다.
-성녀 루이즈 드 미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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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홈지기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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