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애써 도덕화하지 말고
투덜거리며 불평하지도 말고,
우리가 매일 쓰는 평범한 말로 표현해 봅시다.
삶이란 평화와 그 모든 것이 우리를 기다리는
복된 하늘의 보금자리에 지체없이 도달하려는,
소중하고 강하며 절실한 희망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아니겠습니까?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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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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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홈지기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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