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주님과 함께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설날을 맞아 본원에서 음식 준비와 이웃 공동체와의 나눔,
분원공동체 수녀님들과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 중에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
이산가족들, 일용직 근무자들, 난민들, 가난한 이웃들, 은인들...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했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주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충만한 나날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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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02.24
조회 수: 1408
2월4일(화) 저희 수도회가 광주전남녹색연합에서 수여하는 녹색인 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생태적 회개의 삶' 지향으로 환경을 위해 작은 노력을 꾸준히 해온 것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한새봉을 살리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미래 세대에게 지금 살아있는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것이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프로젝트라는 것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조금 불편해도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
2020.02.06
조회 수: 2002
김승혜 수녀님이 미국에서 돌아오신 후 서울에서 한 달 가량 머무시고 지난 1월30일(목), 본원으로 오셨습니다. 수도회 총장으로 긴 시간 봉사하신 수녀님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혜 수녀님은 집으로 돌아오셔서 공동체 수도가족을 한분씩 만나 담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계십니다. "수도회 1번 언니가 돌아오셔서 저희도 참 행복합니다." 수녀님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2020.02.06
조회 수: 2043
설날을 맞아 본원에서 음식 준비와 이웃 공동체와의 나눔, 분원공동체 수녀님들과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 중에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 이산가족들, 일용직 근무자들, 난민들, 가난한 이웃들, 은인들...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했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주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충만한 나날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20.01.26
조회 수: 1191
1월23일(목) 오전, 부용산에 함께 사는 어린이들이 새배를 왔습니다. 수녀님 한 분이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줄 빵을 구워서 예쁘게 포장했어요. 오늘은 할머니 수녀님들께서 새배 후 덕담과 함께 빵을 주었더니 글쎄... 빵만 보면서 돌아갔답니다. 그래도 수녀님들은 행복해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모든 분들께 새해에도 주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01.23
조회 수: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