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씨튼어린이집에서 새배왔어요.
  • 홈지기
  • 2020.01.23 23:47:44
  • 조회 수: 1132

1월23일(목) 오전, 부용산에 함께 사는 어린이들이 새배를 왔습니다.

수녀님 한 분이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줄 빵을 구워서 예쁘게 포장했어요.

오늘은 할머니 수녀님들께서 새배 후 덕담과 함께 빵을 주었더니

글쎄... 빵만 보면서 돌아갔답니다.

그래도 수녀님들은 행복해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모든 분들께 새해에도 주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page.jpg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