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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홈지기
  • 2019.02.02 22:52:43
  • 조회 수: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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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도원에 귀한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씨튼 어린이집에서 새배를 왔답니다.

수녀님들은 어젯밤에 맛있는 빵을 만들어서 하나씩 포장한 후 

덕담과 함께 친구들에게 나눠주었어요.

 

"친구는 몇살이에요?"

"다더쌀(다섯 살)이에요.."

"이 빵은 누구랑 먹을꺼에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엄마랑 아빠랑 먹을꺼에요."

"와~ 맛있겠어요."

"네~~~"

 

수녀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수도원에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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