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

본원에 사시는 수녀님들 7명이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아기들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지구 어딘가에 사는 아기가 이 모자를 쓴다고 생각하니
참 감동적인 느낌입니다.
한 수녀님의 고백,
"올해 가장 보람된 일 중 하나가 바로 아기모자를 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깨끗이 빨아서 다린 후
작은 봉투에 담아서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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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도원에 귀한 어린이 손님들이 찾아왔어요. 씨튼 어린이집에서 새배를 왔답니다. 수녀님들은 어젯밤에 맛있는 빵을 만들어서 하나씩 포장한 후 덕담과 함께 친구들에게 나눠주었어요. "친구는 몇살이에요?" "다더쌀(다섯 살)이에요.." "이 빵은 누구랑 먹을꺼에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엄마랑 아빠랑 먹을꺼에요." "와~ 맛있겠어요." "네~~~" 수녀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수도원에 가득했답니다.
2019.02.02
조회 수: 1483
지난 1월17일(목) 전주교구 중앙성당에서 서품을 받고 1월26일(토) 본원에서 첫미사를 봉헌하신 이치선 신부님(전주 용머리본당 출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부님의 상본 성구는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마태21,3)입니다. 신부님은 미사를 봉헌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첫미사를 봉헌하면서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축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받은만큼 더 많이 사랑하라는 뜻...
2019.01.26
조회 수: 1402
1월25일(금) 제주교구 라치현 다비드 신부님과 함께 첫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1코린 2,16) 신부님이 선택하신 상본 말씀은 신부님이 몸신학을 공부하다가 '내적인간'이라는 표현을 배우면서 인간의 행위, 생각의 출발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그 마음은 창조때 하느님께서 넣어주신 모상으로서의 존재라는 것, 인간은 예외없이 마음을 지니고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
2019.01.25
조회 수: 1048
본원에 사시는 수녀님들 7명이 '세이브 더 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셔서 아기들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지구 어딘가에 사는 아기가 이 모자를 쓴다고 생각하니 참 감동적인 느낌입니다. 한 수녀님의 고백, "올해 가장 보람된 일 중 하나가 바로 아기모자를 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깨끗이 빨아서 다린 후 작은 봉투에 담아서 보낼 예정입니다.
2019.01.14
조회 수: 727
1월12일 오전 7시, 본원에서 광주대교구 새사제 다섯 분과 함께 첫미사가 있었습니다. 신부님들은 1월9일(수) 오후 2시에 서품을 받았습니다. 주례를 하신 김성현 미카엘 신부님은 강론을 통해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세례자 요한처럼 "겸손한 사제로 첫마음을 간직할 수 있기를" 청하셨습니다. 또한 케익싸인을 준비하신 수녀님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는 착한 목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99:1 이라는 효율성에 따...
2019.01.13
조회 수: 1593
12월26일(수) 윤공희 빅토리노 주교님이 수도원에 오셔서 저희와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주교님은 "새해에도 하느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나라의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한 노력이 진전되도록 기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라는 인사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주교님!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18.12.26
조회 수: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