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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라치현 다비드 신부님, 환영합니다.
  • 홈지기
  • 2019.01.25 21:17:11
  • 조회 수: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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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금) 제주교구 라치현 다비드 신부님과 함께 첫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1코린 2,16)

 

신부님이 선택하신 상본 말씀은

신부님이 몸신학을 공부하다가 '내적인간'이라는 표현을 배우면서 

인간의 행위, 생각의 출발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그 마음은 창조때 하느님께서 넣어주신 모상으로서의 존재라는 것, 

인간은 예외없이 마음을 지니고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마음을 이미 지니고 있어서

것을 발견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면 이 몸을 바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다비드 신부님께 주님 축복과 사랑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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