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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주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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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밤미사는 이영수 요한 신부님이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구유에 모신 우리의 마음 자리에도 소박한 사랑이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은 80년 전부터 봉헌한 성탄 자정 미사에 대한 감동을 나눠주셨습니다.

이영수 요한 신부님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5일 낮미사는 윤공희 빅토리노 대주교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주교님은 '임마누엘'을 삶의 모토로 되새기며 살아가고자 하십니다. 

항상 곱고, 다정하시고, 멋진 윤주교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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