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 악기팀과 함께한 수요일 저녁~

12월 20일(수) 저녁 식사 중에
고요 속의 현존 기도모임 악기팀 선생님들과 함께했습니다.
올해 17년째인 기도 모임에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월 첫 토요일 저녁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개인 일정이 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사랑을 체험한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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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목), 오전부터 본원에서는 설 음식 준비로 공동체 전체가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듬기와 씻기, 본격적인 전 부치기와 만두 만들기, 그리고 뒷정리를 하며 얼마나 헌신적으로 손님 맞을 준비를 했는지 모릅니다. 명절에는 늘 그렇듯이 인근에서 사도직을 수행하는 수녀님들과 다른 수도원 가족들, 이주민 가족분들, 그리고 본원 식구들이 세배도 하고 한국 음식도 함께 나누면서 풍성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
2018.02.16
조회 수: 2187
씨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본원 수녀님들께 아기자기한 새배를 드리러 왔습니다. 졸업 안하고 씨튼 어린이집에 계속 다니면 왜 안되는지 묻는 아이들이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요. 주님 축복 가득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꼬마들에게 새배와 예절을 가르치신 선생님들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5
조회 수: 946
12월 24일 밤미사는 이영수 요한 신부님이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구유에 모신 우리의 마음 자리에도 소박한 사랑이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은 80년 전부터 봉헌한 성탄 자정 미사에 대한 감동을 나눠주셨습니다. 이영수 요한 신부님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5일 낮미사는 윤공희 빅토리노 대주교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주교님은 '임마누엘'을 삶의 모토로 되새기며 살아가고자 하십니다. ...
2017.12.26
조회 수: 1139
12월 20일(수) 저녁 식사 중에 고요 속의 현존 기도모임 악기팀 선생님들과 함께했습니다. 올해 17년째인 기도 모임에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월 첫 토요일 저녁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개인 일정이 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사랑을 체험한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2017.12.21
조회 수: 1197
미국 모원에서 현장체험을 하고 있는 수녀님들의 아름다운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수녀님들 허원의 삶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7.11.04
조회 수: 1601
주님 축복으로 저희 수도원 공동체도 즐거운 한가위를 맞았습니다. 예수고난회 염천기 신부님의 주례로 명절미사를 봉헌한 후 예수 고난회 수도원 가족들과 이주민 식구들, 은혜학교 수녀님들과 광주지역 수녀님들이 모여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으로 맛있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강강술래를 하며 달맞이를 했는데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달이 강강술래를 하자 얼굴을 살며시 내밀더니 다시 구름속으로 들어...
2017.10.05
조회 수: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