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성과 자기 중심성 - 프란치스코 교황님
우리는 우리의 공격성과 자기 중심성을 깨닫고
이러한 성향들이 뿌리내리지 않도록 맞서 싸워야합니다.
답답하다고 느낄때에는
언제나 기도의 닻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14항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504
3월17일(화) 세례가 가리키는 것 - 마카리오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20.03.17
조회 수: 1337
IMG
홈지기
2020.03.17
1337
496
2020.02.25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