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조화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 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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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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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목)-고요한 진리 : 마카리오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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