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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가난과 슬픔
  • 홈지기
  • 2019.04.25 00:14:31
  • 조회 수: 376

가난과 슬픔!

나는 풍부한 천상의 은총이 당신의 길 속에 함께 하셔서,

속죄의 아픔을 양심의 평화로 바꿔주고,

사막의 고독을 천사들의 낙원으로 바꿔주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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