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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신앙의 기쁨
  • 홈지기
  • 2019.04.17 20:33:59
  • 조회 수: 1442
영광송을 계속 외우며 열정 속에 깨어있는 밤.
고통과 고뇌의 시간에 얼마나 기쁘게 신앙이 승리하였는지,
신앙은 그 기쁨을 체험합니다.
 
날다가 지친 새처럼 되어 있을 때,
신앙은 괴로움에 시달리는 영혼에게 손짓하여
그 날개에 힘을 가지고 계속 날도록 이끌어 주니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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