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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성탄의 은총
  • 홈지기
  • 2018.12.26 20:22:03
  • 조회 수: 593

 

성탄의 기쁜 날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구세주께서 태어나신 날은

영생의 문이 우리에게 활짝 열린 날입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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