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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하느님의 사랑
  • 홈지기
  • 2018.11.28 20:02:47
  • 조회 수: 1262

 

하느님의 사랑에 찬 허락과 섭리가 없이는

아무리 작은 순간적인 일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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