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한 순간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생명이요 희망이며,
위로가 되시는 그분 사랑의 바다에 잠겨,
함께 누리게 될 행복한 시간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기로 합시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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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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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홈지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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