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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만족
  • 홈지기
  • 2018.07.04 19:31:14
  • 조회 수: 605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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