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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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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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홈지기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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