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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신앙의 빛
  • 홈지기
  • 2018.05.05 20:43:33
  • 조회 수: 1820

 

밖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저녁기도 시간에

풍금과 찬미가 소리, 감사기도를 들으며

주님의 거룩한 현존 안에서 느끼는 고요한 내적 평화가

영혼을 승화시켜 줍니다.

얼마나 복된지요.

 

자비로우신 주님!

신앙의 환희를 사람들이 맛 볼 수만 있다면

아마 우리보다도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을 텐데요!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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