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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하느님을 향하는 마음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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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평양맨발
  • 2018.04.05
알렐루야 ~ 알렐루야~~
청산도네요.
가방에 담긴 것은 맛있는 도시락인가요?
함께 여서 더욱 충만한 길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부활 인사드립니다.

이 댓글을

홈지기
  • 2018.04.05
+ 부활 축하드립니다. 시카고의 부활소식도 올려주세요.
몇몇 수녀님이 소풍을 청산도로 갔는데
점심도시락을 싸가서 느릿느릿 걸으며 놀고 왔어요.
매우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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