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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기쁨의 출구, 예수그리스도
  • 홈지기
  • 2018.03.25 20:30:21
  • 조회 수: 425

 

마침내 하느님은 나의 것이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었어요. 나는 그분을 모신 것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나의 보호자와 방패와 힘과 구원이 되러 오신 것입니다.

 

이제 내 마음의 모든 기쁨이 출구를 찾았고, 당신의 작은 나라를 차지하신 주님께서

나의 영혼을 굳건히 붙들어주심을 느꼈습니다.

 

첫 영성체 날, 마더씨튼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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