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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명상록
죽음, 나의 사랑하는 줄리아, 무엇이 죽음일까? 그리고 길고 긴 영원은? 나의 작은 방에는 사랑스런 아의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숲을 바로 바라다 볼 수 있는 창이 있어. 그 숲은 내 마음을 사로잡아 하루에도 스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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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영혼의 유일한 희망
홈지기
2018.04.04 00:03:17
조회 수: 519
영혼의 유일한 희망과 기대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것일 때 실망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마더 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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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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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하느님을 향하는 마음
[2]
rita
2018.04.05
조회 수:
1332
rita
2018.04.05
1332
2
댓글
ㄴ
평양맨발
알렐루야 ~ 알렐루야~~청산도네요.가방에 담긴 것은 맛있는 도시락인가요?함께 여서 더욱 충만한 길인 것 같습니다.더불어 부활 ...
2018.04.05
ㄴ
홈지기
+ 부활 축하드립니다. 시카고의 부활소식도 올려주세요.몇몇 수녀님이 소풍을 청산도로 갔는데 점심도시락을 싸가서 느릿느릿 걸...
2018.04.05
영혼의 유일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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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조회 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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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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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금요일-이영수 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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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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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우리에게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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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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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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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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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월요일 - 이영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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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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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출구, 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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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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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사순5주간 월요일(성요셉 대축일) - 이영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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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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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2일, 사순4주간 월요일 - 이영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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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조회 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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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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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사순 3주일(나해) - 이영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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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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