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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수녀원 이불 말려요~

가을 볕이 화창한 날~

30년 묵은 이불 속에 햇볕을 듬뿍 담았답니다.

대가족인 우리 수녀님들을 기다리며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면 참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해보세요.animate_emoticon (1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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