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축복 가득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10월1일(목) 주님 축복 가득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명절도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날입니다.
서로를 돌보기 위해 마음을 쓰는 명절 되시기를 빕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가까운 분들과 나누는 복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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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볕이 화창한 날~ 30년 묵은 이불 속에 햇볕을 듬뿍 담았답니다. 대가족인 우리 수녀님들을 기다리며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면 참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2020.10.28
조회 수: 1092
+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 사랑하는 공동체 수녀님들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일교차가 큰 날씨와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요즘입니다. 올해 저희 분원 공동체가 빈곤 속에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실천사항으로 정했던 전반기 신생아 모자 뜨기를 잘 완성하여 전달하였고, 후반기에는 독거노인 목도리 뜨기를 함께 하였습니다. 저희 모두는 정성과 기도를 가득 담아 열심히...
2020.10.27
조회 수: 959
10월 8일(목) 제3회 체육대회 & 바자회가 교내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활동 참여 기회가 축소되고 지역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이 힘든 상황 속에 열린 행사로 참여하는 모든 이가 마스크 착용을 비롯하여 예방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2학년 학생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9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도 함께 열려 오랜만에 학생, 교직원, 학...
2020.10.19
조회 수: 767
10월1일(목) 주님 축복 가득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명절도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날입니다. 서로를 돌보기 위해 마음을 쓰는 명절 되시기를 빕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가까운 분들과 나누는 복된 날 보내세요. 아래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2020.10.02
조회 수: 1781
9월29일(화) 건국동 동사무소를 통해 연결된 지역에 사시는 분들께 아침일찍 수녀님들은 명절음식을 준비해서 점심 식사 후 전달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 전염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가족들의 방문이 줄어들어서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우리의 작은 선물도 고마워하셨습니다. 비대면으로 음식만 전달하고 인사를 드린 후 돌아왔습니다. 모든 분들께 축복된 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0.09.30
조회 수: 925
9월25일(금) 씨튼 어린이들이 송편을 만들어서 수녀원에 방문왔습니다. 수녀님들은 고마운 마음으로 우리가 받은 선물을 나눠주자 선물을 들고 어린이가 하는 말, "수녀원에 오길 정~말 잘했다!!!" 수녀님들 입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점심에 하나씩 나눠 먹었답니다. 고마워요~
2020.09.30
조회 수: 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