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한국뿌리내림 60주년 기념식수가 있었습니다.
6월24일(수) 오전 11시,
강진 성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 개학미사가 강진본당 임병태 신부님 주례로 있었습니다.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해맑은 친구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에
수녀님들이 많이 감동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한국뿌리내림 60주년 기념식수가 있었습니다.
김영선 수녀님은 비바람이 많아서 '나무심기 참 좋은 날'이라고
위트있게 말씀하셨습니다.
1960년, 한국에 오신 네 분의 수녀님을 기리며 '먼나무'를 심었습니다.
“저 나무, 무슨 나무예요?” 하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답이 “먼나무” 라고 한답니다.
붉은 열매가 가을에 열려, 봄까지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늘푸른 먼나무입니다.
네 분 수녀님의 헌신과 사랑 덕분에 한국에서의 60년 뿌리내림이 있었습니다.
우리 수도회가 주님 안에서 더 깊이 뿌리내리고
계속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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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후위기를 멈춰 달라는 가톨릭기후행동의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부슬부슬 비가 오는 광화문 광장에 신자와 수도자들이 '금요기후행동'을 위해 하나둘씩 모였다. 7월10일, 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생명평화분과의 주도로 수녀와 신자 20명이 기후위기를 알리는 손팻말을 들었다. 시위를 시작하고 얼마 뒤 다행히 비가 그쳤다. 기.후.위.기.주.범.석.탄.발.전.소.건.설.반.대 가.톨.릭.기.후.행....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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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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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조회 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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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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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대축일 다음날인 6월20일(토)은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의 날입니다. 본원성당 마더씨튼 상 발치에는 예수님께 마음을 봉헌하듯 아기자기한 하트가 가시와 함께 놓여있습니다. 모든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하신 성모님처럼 우리 신앙도 오직 하느님만 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YouTube
2020.06.21
조회 수: 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