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공희 대주교님과 함께...
12월11일(수)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님(은퇴)과 함께
본원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주교님은 자비로운 아버지처럼,
아기 예수님의 현존처럼 우리 공간을 평화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주교님은 우리에게 인삿말씀을 이렇게 남기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성탄 ⋅ 새해 잘 맞이하고,
또 우리나라를 위해서,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 많이 합시다..
남북관계 잘 풀리는 것 같더니 요즘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하느님 은총밖에는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못하는 것 같아요.
많이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교님께서 계속 주님 사랑 안에 건강하게 사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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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월) 소방교육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본원에 사는 수녀님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는데 아주 기본적인 질문인 심장의 정확한 위치(왼쪽이 아니라 가운데였음)부터 배웠습니다. 먼저 119에 신고를 한 후 모든 과정을 시행할 것, 골든타임이 4분이라는 것, 쓰러진 사람을 흔들지 말라는 것(목뼈 손상) 호흡(귀로 확인)과 심장의 문제인지 단지 빈혈의 문제인지를 알고 난 후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깨어난 ...
2019.12.17
조회 수: 1201
12월11일(수)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님(은퇴)과 함께 본원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주교님은 자비로운 아버지처럼, 아기 예수님의 현존처럼 우리 공간을 평화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주교님은 우리에게 인삿말씀을 이렇게 남기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성탄 ⋅ 새해 잘 맞이하고, 또 우리나라를 위해서,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 많이 합시다.. 남북관계 잘 풀리는 것 같더니 요즘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하느님 은총밖에는 사...
2019.12.12
조회 수: 1272
강진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직원분들이 역랑강화를 위한 위크샵 중에 12월9일(월) 본원을 방문했습니다. 공동체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세미나실에서 동영상 ‘우리는 빈첸시안이다’를 시청한 후 관구장 수녀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 수도회의 영성과 사도직을 영상으로 접한 후 직원들은 가슴 뭉클하다는 소감과 함께, 일만 할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나눠주셨습니다. 함께 사도직...
2019.12.12
조회 수: 904
올해도 어김없이 수녀님들 몇 분이 세이브더칠드런에 아기모자를 떠서 보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삶을 나누는 것은 기쁨입니다. 우리가 뜬 작은 모자를 쓰게될 아기와 그 엄마를 위해 기도드리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할 곳(아래 링크) https://www.sc.or.kr/newborn/
2019.12.06
조회 수: 1324
12월2일(월)-3일(화)까지 본원은 맛있는 김장을 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비교적 포근했어요. 맛있는 간식도 먹고, 김치 버무린 것도 즉석에서 먹고, 차도 마시며, 여기저기(분원공동체와 이웃집) 보낼 김치담는 통에 사랑과 정성도 넣었답니다. 맛있는 김치드시러 본원에 오세요.
2019.12.04
조회 수: 704
유자차 향기 가득한 집에 쪼글쪼글해진 손가락과 시디신 유자국물, 해맑은 수녀님들의 웃음소리로 방 안이 환합니다. 겨울이 왔어요. 따뜻함을 나눌 계절!
2019.12.04
조회 수: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