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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유자차 만들었어요.
  • 홈지기
  • 2019.12.04 20:12:55
  • 조회 수: 906

 

 

유자차 향기 가득한 집에

쪼글쪼글해진 손가락과

시디신 유자국물, 

해맑은 수녀님들의 웃음소리로 

방 안이 환합니다.

 

겨울이 왔어요.

따뜻함을 나눌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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