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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윤공희 대주교님과 함께...
  • 홈지기
  • 2019.12.12 17:47:22
  • 조회 수: 1272

12월11일(수)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님(은퇴)과 함께

본원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주교님은 자비로운 아버지처럼,

아기 예수님의 현존처럼 우리 공간을 평화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주교님은 우리에게 인삿말씀을 이렇게 남기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성탄 ⋅ 새해 잘 맞이하고, 

또 우리나라를 위해서,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 많이 합시다..

남북관계 잘 풀리는 것 같더니 요즘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하느님 은총밖에는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못하는 것 같아요. 

많이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교님께서 계속 주님 사랑 안에 건강하게 사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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