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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이선자 수녀님! 환영합니다.
  • 홈지기
  • 2019.11.07 00:40:02
  • 조회 수: 1271

11월4일(월) 미국 총원에서 총이사로 봉사하고 귀국하신

이선자 수녀님 환영 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인사 말씀을 감동적으로 이렇게 나눠주셨습니다.

 

"하느님은 나를 어떻게 이끄실까?

지금 저는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느낌이 듭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이 주간 사막에서 피정을 했습니다.

'아, 수도 삶 안에 중요한 것은 오직 하느님 뿐'임을 깨달았습니다.

수도 삶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한 것이고

나머지는 그에 비해 잔가지일 뿐이었습니다. 

그게 분명해지니까 힘이 생겼어요." 

 

긴 시간 총원에서 헌신하신 수녀님 봉사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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