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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리 데레사수녀님 환송
  • 홈지기
  • 2019.05.23 18:35:02
  • 조회 수: 902

한국에서의 3개월 일정을 마친 마리 데레사 수녀님의 환송식이 

5월22일(수) 저녁 식사 중에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아리조나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사도직을 수행하며

상호문화적인 삶을 사신 마리 데레사 수녀님은

한국 공동체 수녀님들에게 "빈첸시안의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낙천적이고 기쁨이 많은 수녀님이 계속 건강하게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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