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음식준비했어요.^^

아침 미사를 마친 후 수녀님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가위 음식 준비를 했습니다.
빈대떡, 전, 송편을 빚으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망가진 빈대떡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있으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이 게시물을
논산 영성의 집 수녀님들이 낙화한 국화를 모아 마른꽃 작업을 위해 꽃삶기를 하셨습니다. 주방에 가득 퍼진 국화향기를 나누고 싶어 사진 몇장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국화꽃떡 같아요.
2018.10.18
조회 수: 1445
9월28일(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예수님을 충실히 따르신 성모님의 삶을 나누는 북콘서트가 "성모님과 함께라면 실패는 없다."의 저자 양승국 신부님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밤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창동 청년들과 보좌신부님, 오카리나와 해금연주를 해주신 선생님들, 보이지 않게 혹은 보이게 애쓰신 영성의 집 수녀님들과 직원분들, 그리고 각 곳에서 수고해주신 우리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2018.09.30
조회 수: 1612
9월25일(화) 점심에 전주교구 정범수 신부님이 오셔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신부님은 광주 가톨릭신학교에서 성음악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본원의 전례 음악과 시편 멜로디에도 관심이 많은 신부님~ 환영합니다.
2018.09.27
조회 수: 1690
담양 천주교 묘지에 있는 수녀님들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가신 분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성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모든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유난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었습니다.
2018.09.27
조회 수: 699
9월24일(월) 아침 기도 중에 조상님들께 분향드린 후 정성을 다해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2018.09.24
조회 수: 432
아침 미사를 마친 후 수녀님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가위 음식 준비를 했습니다. 빈대떡, 전, 송편을 빚으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망가진 빈대떡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있으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2018.09.24
조회 수: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