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 수난예식과 십자가의 길

성실하다 십자나무 가장 귀한 나무로다.
아무 숲도 이런 잎과 이런 꽃을 못내리라.
귀한 나무 귀한 못들 귀한 짐이 달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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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금) 수도원의 보이지 않는 귀한 재산, 된장 담그는 작업을 했습니다. 장맛이 좋아야 음식 맛이 좋은 법이지요. 정성에 정성을 더한 수도원 된장, 간장! 맛 보러 오세요~
2018.04.14
조회 수: 1615
본원에 사는 수녀님들이 청산도로 봄소풍을 다녀왔어요. 하느님의 배려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가이드를 맡은 수녀님 말씀에 의하면 "1코스 중 십분의 일을 돌고서 만족도가 300%인 팀은 처음"이라며 함께 많이 웃었어요. 수녀원에 돌아온 다음 날 아침, 원장 수녀님의 한 말씀. "꽃을 얼굴에 담았어요."
2018.04.05
조회 수: 903
봄이 왔습니다. 겨우내 죽은 것처럼 보이던 앙상한 나무에서 움터오는 새싹들과 봄꽃 속에서 우리는 부활을 봅니다. 죽었던 대지에도 새봄이 시작되듯이 여기 지금 한반도에도 봄기운이 감도는 반가운 남북정상 회담 소식 앞에서 우리는 예수 부활대축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땅의 우리 동포에게 넘쳐나기 바랍니다. 부활 신앙을 갖는다는 말은 희생, 봉사, 나눔, 투신, 섬김, 기도가 ...
2018.04.04
조회 수: 961
부활성야미사가 3월31일 토요일 저녁 8시 본원에서 변찬석 신부님 주례로 있었습니다. 우리의 근원이신 하느님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걸으며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부활절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4.02
조회 수: 1538
성실하다 십자나무 가장 귀한 나무로다. 아무 숲도 이런 잎과 이런 꽃을 못내리라. 귀한 나무 귀한 못들 귀한 짐이 달렸도다.
2018.03.31
조회 수: 2095
3월29일(목) 저녁 8시 이종희 신부님의 주례로 아름답고도 슬픈 주님만찬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사랑의 정이 간절하신 우리 구세주 천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2018.03.30
조회 수: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