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영 요셉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3월19일(월) 본원에서 근무하시는 요셉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셉성인처럼 조용하고 자상하게
공동체의 모든 필요를 돌봐주시는 관리장님!
15년 넘게 우리 공동체와 함께 지내고 계시는 요셉님은
주님 은총 덕분에 모든 것이 채워졌다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항상 건강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계속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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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아침 7시30분, 본원 성당에서 이종희 신부님 주례로 주님수난 성지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성주간의 시작이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알리는 성지주일을 봉헌하며 주님과의 만남을 더 깊이하는 거룩한 주일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2018.03.25
조회 수: 2481
3월19일(월) 본원에서 근무하시는 요셉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셉성인처럼 조용하고 자상하게 공동체의 모든 필요를 돌봐주시는 관리장님! 15년 넘게 우리 공동체와 함께 지내고 계시는 요셉님은 주님 은총 덕분에 모든 것이 채워졌다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항상 건강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계속 기도드립니다.
2018.03.20
조회 수: 1264
봄비 오는 소리, 나무와 땅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아침! 압해도에서 들어온 파를 다듬으며 수녀님들의 나지막한 대화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마운 마음과 기뻐서 웃는 자연의 소리가 조금도 거스름 없이 행복하게 수도원을 감싸고 있습니다.
2018.03.15
조회 수: 1208
수녀님들이 이토록 밝고 아름다운 이유는 계절이 지나가는 대로, 계절을 따라 살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나는 계절이 지나가는 대로 계절을 따라가며 살아가리라. 그 계절의 바람을 맞고, 그 계절의 공기를 마시고, 계절이 입혀주는 옷을 입고, 계절의 여신이 주는 물을 마시리라. 나는 봄과 함께 파릇파릇해지고, 여름과 함께 초록불로 타오르고, 가을과 함께 고개숙여 익어가고...
2018.03.08
조회 수: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