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파와 봄비~

page.jpg

봄비 오는 소리,

나무와 땅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아침!

 

압해도에서 들어온 파를 다듬으며 

수녀님들의 나지막한 대화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마운 마음과 기뻐서 웃는 자연의 소리가 

조금도 거스름 없이 행복하게 수도원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