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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2017년 마더씨튼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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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2017년 1월 4일 마더씨튼 축일

 

본원의 수녀님들은 사랑하는 창설자 수녀님의 축일에 

의미있는 활동을 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각기 조를 나누어서 팽목항 또는 안산을 방문하거나

광주지역 무료급식소 두 곳(사랑의 집, 성요셉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계획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저녁에는

각 곳에서 경험했던 일들과 느낌,

가슴뭉클했던 순간이나 스스로에게 아쉬웠던 마음들까지

함께 나누면서 오늘 우리가 자비로운 하느님 앞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가야할 이유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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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고레띠
  • 2017.01.11
가난한 이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이
삶의 매 순간 무엇을 선택해야하는지 더 고민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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