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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씨튼장애인주간보호센터 데레사의 집 선생님들의 본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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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2001년부터 지금까지 타인의 도움없이 생활이 어려운 장애우들을

낮 동안 보호하고 교육함으로서 지역사회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재활시설인 '데레사의 집' 선생님들 일곱 분이

김순덕 수녀님과 함께 본원에 방문하였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에 우리의 영성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온 선생님들은, 

성당에서 사랑의 씨튼 수녀회 창설자인 엘리사벳 앤 씨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수도회에 대한 소개를 듣고, 역사전시실을 관람하였습니다.

본원 방문 후에는 씨튼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수도회 영성을 나누는 다른 기관을 체험하기도 하였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같은 영성을 나누며 기쁘게 장애우들에게 봉사하는

데레사의 집 가족분들의 방문에 더욱 감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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