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봄 4월 13일 광주 피정 사진입니다.
13일 월요일 피정날! 날씨가 흐려서
하루 종일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비는 오지 않고 잔뜩 흐린 날이 있었습니다.
이번 봄 피정날에 날씨 좋지 않아 봄날을 즐기는 산책이 쉽지않아서
더 신경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비 예고에 전날 밤 늦게 오락을 부탁했는데
천사 백승은 수녀님이 기쁘게 준비해 피정을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황당한 부탁에도 응답해 준 수녀님! 주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또한 수녀회의 역사이신 문말린 수녀님도 함께 해 주셨고
아프신데도 미사를 해 주신 이영수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광주 지역의 씨튼가족 47분의 활기찬 피정의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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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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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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