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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봉사자의 삶

 

 

 

3월 16일 (일) 10시 ~~~!!!

 

씨튼영성센터에서 씨튼가족 피정이 서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로 시작해서

이선자 수녀님께서 봉사자의 삶에 대해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로서 삶....

우리들은 다 봉사자로서 살아가고 있죠?

 

오후에는

맛있는 점심과

국민체조로 졸음을 몰아내고...

하나~ 둘~ 셋~

 

함께모여서 머리를 맛대고 무엇을 했을까요???

모두가 열심히 했습니다.

아홉살의 미카엘에서부터 아흔살의 세실리아 어르신까지....

하하!! 호호!!

 

다시 앞을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

아하!!!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안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신기해 하며  감탄사로 표현하고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

 

거룩한 미사로 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하느님안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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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엘리
  • 2014.03.25
사순에 피정이 봄단비같이 마음을 흠뻑 적십니다~
함께 하신 분들 모두 행복한마음 안고 가셨으리라 믿어요!
피정준비해주신 수녀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씨튼가족 모두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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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 2014.03.25
봉사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씨튼 가족들은 서로서로 형제애로 끈끈하지요^^ 세대를 초월하여 무엇에든 열심히 하시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답니다. 직접 만든 나만의 도토리(?)를 자랑하고 계시나요? 행복하세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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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 2014.03.25
아름다운 씨튼 가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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