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의 삶
3월 16일 (일) 10시 ~~~!!!
씨튼영성센터에서 씨튼가족 피정이 서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로 시작해서
이선자 수녀님께서 봉사자의 삶에 대해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로서 삶....
우리들은 다 봉사자로서 살아가고 있죠?
오후에는
맛있는 점심과
국민체조로 졸음을 몰아내고...
하나~ 둘~ 셋~
함께모여서 머리를 맛대고 무엇을 했을까요???
모두가 열심히 했습니다.
아홉살의 미카엘에서부터 아흔살의 세실리아 어르신까지....
하하!! 호호!!
다시 앞을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
아하!!!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안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신기해 하며 감탄사로 표현하고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
거룩한 미사로 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하느님안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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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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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신 분들 모두 행복한마음 안고 가셨으리라 믿어요!
피정준비해주신 수녀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씨튼가족 모두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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