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활천지역 씨튼가족 피정
가을이라 가을바람 솔솔~~~~~
가을을 만끽하면서 가을비와 함께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부산은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오후부터 내리는 비는 장맛비처럼 천둥번개까지....
그래도 마음속에서는 내일은 더 좋은 날을 주시기 위해서 준비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믿었습니다.
새벽미사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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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고 계시다는 듯이 한시간전부터
햇님이 방긋이 예쁜 가을 햇살을 내려 쬐고 있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범진옥 수녀님, 장윤정 수녀님은 몇일전부터 점심준비를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모습에 죄송도 했지만 기쁨으로 응답하시면서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하시는 것이라 괜찮다는 말씀에 에너지 충전되어 오시는 씨튼가족들을 맞이 했습니다.
참. 천사 세분이 오셨어요.
최은진수녀님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동산동에 한영자 수녀님, 이규숙 수녀님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천사들의 활약으로 아무탈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반가움으로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활천성당 신부님을 비롯해서 수녀님들, 교우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씨튼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기도안에서 만나요.
사랑으로 씨튼가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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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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