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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브라이스 캐년에서...

브라이스 캐년 

그랜드캐년의 웅장함이 있다면  브라이스 캐년은 아기자기한 모습과 사랑스러움이 다릅니다.

우리들의 삶안에서도 다른사람과의 다름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고, 

힘겨워 하기도 하지만 그안에서 주는 많은 감사로움을 찾는다면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번주간은 어떻셨습니까?


마더씨튼 말씀중에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합니다.


처럼 행복하지 않으시다면 주말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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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밝은사람
  • 2013.07.15
잘 다녀오셨다니 환영합니다.
저도 그곳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머물었던 체험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햇살 속에 그곳을 거닐었는데,
마치 수도승들이 일렬로 서서 기도하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바위들에서
큰 감동을 안고 멈추어서 기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이 인간의 마음 속에 치유를 안겨주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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