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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전주, 대전, 청주지역 씨튼가족 피정

안녕하세요!!!! 반가운 인사로 용안성당 가족들이 먼저 도착하십니다. 차례로 소룡동, 동산동, 신봉동, 정림동, 복수동, 신풍등의 가족들... 논산의 푸르름과 함께 영성의 집이 잔치분위기로 변했습니다. 명찰을 나눠주고, 반가운 수녀님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가족임을 한번더 기억합니다. 수도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서울대교구 양주열 베드로 신부님께서 신앙 이라는 주제로하느님의 사랑을 강의 해 주셨습니다. 영성의 집 가족들의 맛있는 점심과 정림동 가족들의 설겆이을 마치고 오락으로 기분을 up 시키고 내가 받은 하느님의 선물과 다짐을 새하얀초에 표현하고 발표하면서 서로 기도합니다. 파견미사 중 신부님께서 '씨튼 수녀회 후원자들은 진짜가족 같다. 처음 모였는데도 하나로 모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라고 하시면서 행복해 하셨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떠나시는 가족들을 향해서 기도의 손을 흔듭니다. 뒤에서 성모님도 마더씨튼도 방긋이 미소로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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