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선교
축하와 감사를 나누는 은총의 날!!
¡Hola! 😍
오늘은 에콰도르에 축하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는 재단 직원들이 민옥남수녀님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자리를 마련해주었고, 두번째는 우리들이 작년12월에 해외 봉사자상을 받아 감사와 기쁨을 제대로 나누지 못했는데, 그 감사와 기쁨을 한 끼 식사로 대접했습니다.
직원들이 좋아하는 한국음식인 '잡채'를 만들어서 나누었는데, 엄~~청 행복해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영신수녀님의 요리솜씨가 더해져서..👍)
늘 우리와 함께 해주는 직원들이 참 소중하고 고맙습니다.
그 소중한 분들과의 함께한 사진 올려드립니다😍
Bendiciones y Salud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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