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선교
이네셈 세 분 선생님들의 한국 방문
이네셈의 최고참 선생님 세 분이
'안행부'에서 후원하고 '나눔 재단'이 기획한 프로젝트로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9월 15일 오후 4시 30분 경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비록 마이애미에서 비행기를 놓치는 헤프닝이 있었다고는 하나
한국에 무사히 도착한 것만으로 다행이죠. ^^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장기여행을 하는 세 분 선생님들이
많은 두려움과 설레임을 갖고 한국으로 향했었다고 하네요.
세 분 선생님들이 좋은 경험, 기억들을 품고
무사하고 안전하게 에콰도르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에
세 분 선생님들과 배웅을 나온 공동체 식구들이 함께 찍은 사진들입니다.
*** 사진 왼쪽에서 부터 '바넷사, 메르시, 베티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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