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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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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 3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25 23:33:33
조회 수: 930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뒤를 이어 그들의 차가운 거처로 가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광스러운 변모를 기다릴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경건한 생각과 감동적인 광경, 미리 맛보는 영원이 우리의 귀양객들을 위로할 것이며, 영원한 재회를 이룰 산 사람들의 나라로 가는 길을 예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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