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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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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월 30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0 23:32:09
조회 수: 935
제가 서원을 발하는 목적은 청빈을 포옹하여 그 지붕 아래서 살고 죽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또 정결을 포옹하여 저의 모든 행복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덕을 키워나가는 데서 찾으려 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순명 안에서 제 영혼의 확실한 피난처와 보루를 발견하려 합니다. - 미국 사랑의 씨튼 수녀회 첫 수녀가 되신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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