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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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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월 10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0 22:56:18
조회 수: 1224
나는 매일같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받고 있습니다. 암흑의 안개는 걷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며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모아들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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