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4월
4월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0 22:50:23
조회 수: 983
영원을 함께 누릴 내 딸아, 네가 고통받고 있을 때 평화와 사랑이 너를 감싸서 네 모든 고통을 가볍게 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의 사랑이여! 매순간의 네 고통을 십자가에 달리신 구세주께 바쳐 너의 고통이 그분의 것과 하나가 됨을 보는 네 수호천사의 기쁨이여! 내 영혼의 딸아, 우리의 영광스럽고 행복한 영원을 향해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 구나. -딸 레베카에게 -
이 게시물을
인쇄
번호
제목
파일
4월1일 명상록
29
4월2일 명상록
28
4월3일 명상록
27
4월4일 명상록
26
4월5일 명상록
25
4월6일 명상록
24
4월 7일 명상록
23
4월 8일 명상록
22
4월 9일 명상록」
21
4월 10일 명상록
1
2
3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