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
성탄의 기쁜 날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구세주께서 태어나신 날은
영생의 문이 우리에게 활짝
열린 날입니다.
- 마더씨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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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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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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