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영생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
  • 홈지기
  • 2019.12.26 23:31:24
  • 조회 수: 1186

성탄의 기쁜 날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구세주께서 태어나신 날은

영생의 문이 우리에게 활짝

열린 날입니다.

- 마더씨튼 -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484
2020.01.22
조회 수: 1388
IMG
2020.01.22
1388
483
2020.01.19
조회 수: 490
IMG
2020.01.19
490
482
IMG
2020.01.15
1298
481
2020.01.13
조회 수: 1266
IMG
2020.01.13
1266
480
IMG
2020.01.08
1429
479
IMG
2020.01.03
1196
2019.12.26
조회 수: 1186
IMG
2019.12.26
1186